제주 야초지서 불… 다친 사람 없어
입력 : 2026. 04. 08(수) 17:04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8일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의 한 야초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제주의 한 야초지에서 불이 났으나 40여 분만에 진화됐다.

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8분쯤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의 한 식당 뒤편의 소나무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화재 규모가 커지면서 소방에 동일 신고만 34건이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은 경찰에 공동대응을 요청하고 식당가 주민들에게 대피를 안내했다.

불은 신고 접수 36분 만인 오후 3시 44분쯤 완전히 꺼졌다.

다행히 이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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