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 주말까지 완연한 봄 날씨.. 오늘 낮 기온 10~14℃
입력 : 2026. 02. 19(목) 08:36수정 : 2026. 02. 19(목) 08:40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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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기온 차 커 건강 관리 주의
다음주 기압골 영향 봄 재촉하는 비
다음주 기압골 영향 봄 재촉하는 비

활짝 핀 유채꽃과 물질나서는 제주해녀. 한라일보DB
[한라일보] 5일간의 설 명절 연휴를 보낸 제주지방은 주말까지 대체로 온화한 초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9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21일까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 많거나 대체로 맑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나겠다.
19일 낮 최고기온은 10~14℃, 20일 아침 최저기온은 5~7℃, 낮 최고기온은 14~16℃가 되겠다. 주말인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7~10℃, 낮 최고기온은 16~19℃까지 올라 포근하겠다. 일부 지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주말에는 점차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제주도해상에선 22일부터 물결이 점차 높아지겠다.
제주기상청 관계자는 "22일 기압골이 다가올 것으로 보이며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 변화에 따라 강수구역과 시험 강수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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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점차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제주도해상에선 22일부터 물결이 점차 높아지겠다.
제주기상청 관계자는 "22일 기압골이 다가올 것으로 보이며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 변화에 따라 강수구역과 시험 강수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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