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안전본부 구조견·드론 연계 훈련
입력 : 2026. 01. 15(목) 21:50수정 : 2026. 01. 15(목) 21:50
고성현 기자 kss0817@ihalla.com
가가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본부장 박진수)는 15일 어음리 인근 오름 일대에서 119구조견과 소방드론, (사)한국인명구조견협회(회장 유병주) 소속 인명구조견 30마리를 동원해 실종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대규모 입체 수색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기온 저하 등으로 신속한 구조가 필요한 실종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제주-황산 문화 교류 페스티벌 개최
'황산·제주 문화 교류 페스티벌'이 지난 9일 중국 황산시 전통민속예술공연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페스티벌은 황산시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양 도시가 문화 교류를 통해 우호 관계를 다지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는 황산시여유국 진잉(Jin Ying) 국장의 개회사와 제주도의회 양영수 의원의 축사, 감사패 전달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오라동장애인지원협의회 밑반찬 전달
제주시 오라동장애인지원협의회(회장 유복순)는 지난 11일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28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
협의회는 지역 내 사회적 고립 가구를 사전에 파악하고, 복지서비스와 연계해 고독사 위험 요인 등을 제거하기 위해 (주)아젠토피오레컨벤션, 메종드쁘띠푸르 공항점 후원으로 월 1회 밑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도두동-여성긴급전화1366 업무협약
제주시 도두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남)와 여성긴급전화1366 제주센터(센터장 진순덕)는 지난 14일 도두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여성 폭력 예방과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여성긴급전화1366 제주센터는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 등 위기 상황에 처한 여성에게 24시간 긴급상담과 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주)덕산 성금 1억원 장애인지원협 기탁
(주)덕산은 지난달 24일 고(故) 강덕주 회장의 기일 7주기를 맞아 장애인과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특별성금 1억원을 공익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지원협의회(회장 고관용)에 기탁했다.
강덕주 회장은 생전에 매년 성금 1억원씩을 지역사회에 기탁했다. 강 회장이 별세한 이후에도 자제들이 7년째 장애인지원 단체 등에 매년 1억원씩을 기탁해 현금 기부만 18억원이 넘게 이어지고 있다.
강덕주 회장은 1973년 기념품과 특산품 등을 판매하는 (주)덕산을 창립, 나눔 확산에 기여해 도내 최초로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했으며 관광진흥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강 회장은 생전에 '기업의 이익은 기업을 키워 준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원칙 아래 봉사와 기부 활동에 솔선수범해 왔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제주-황산 문화 교류 페스티벌 개최
![]() |
페스티벌은 황산시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양 도시가 문화 교류를 통해 우호 관계를 다지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는 황산시여유국 진잉(Jin Ying) 국장의 개회사와 제주도의회 양영수 의원의 축사, 감사패 전달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오라동장애인지원협의회 밑반찬 전달
![]() |
협의회는 지역 내 사회적 고립 가구를 사전에 파악하고, 복지서비스와 연계해 고독사 위험 요인 등을 제거하기 위해 (주)아젠토피오레컨벤션, 메종드쁘띠푸르 공항점 후원으로 월 1회 밑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도두동-여성긴급전화1366 업무협약
![]() |
여성긴급전화1366 제주센터는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 등 위기 상황에 처한 여성에게 24시간 긴급상담과 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주)덕산 성금 1억원 장애인지원협 기탁
(주)덕산은 지난달 24일 고(故) 강덕주 회장의 기일 7주기를 맞아 장애인과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특별성금 1억원을 공익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지원협의회(회장 고관용)에 기탁했다.
강덕주 회장은 생전에 매년 성금 1억원씩을 지역사회에 기탁했다. 강 회장이 별세한 이후에도 자제들이 7년째 장애인지원 단체 등에 매년 1억원씩을 기탁해 현금 기부만 18억원이 넘게 이어지고 있다.
강덕주 회장은 1973년 기념품과 특산품 등을 판매하는 (주)덕산을 창립, 나눔 확산에 기여해 도내 최초로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했으며 관광진흥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강 회장은 생전에 '기업의 이익은 기업을 키워 준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원칙 아래 봉사와 기부 활동에 솔선수범해 왔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