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병원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 최고등급
입력 : 2026. 01. 04(일) 11:07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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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사후보상 시범사업 '상' 획득… "전문진료 강화"

제주대병원 강현식 어린이 공공전문진료센터장
[한라일보] 제주대학교병원이 보건복지부의 '어린이 공공전문진료센터 사후보상 시범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상(上)'을 획득했다.
4일 제주대병원에 따르면 이 사업은 중증소아에 대한 전문진료 기반 붕괴를 방지하고 진료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의료적 손실을 보상하는 시범사업이다.
평가 항목은 ▷소아청소년 분야 세부 분과 전문의 확보 ▷간호사 확보 ▷기타 소아전담 의료인력 확보 ▷소아중증환자 비율 ▷소아진료 관련 질 평가 ▷센터 중점사업 ▷권역 중증 어린이 진료 거버넌스 구축 ▷센터 운영 효율화를 위한 방안 등이다.
제주대병원 어린이 공공전문진료센터(센터장 강현식·사진)는 2023년 10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센터 지정 이후, 소아청소년과 진료 공간을 환자 중심의 환경으로 리모델링하고 최신 의료 장비를 도입하는 등 중증·소아암·희귀질환 환아들을 위한 안전한 진료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보전금 확보를 통해 전문진료를 강화하는 등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의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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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제주대병원에 따르면 이 사업은 중증소아에 대한 전문진료 기반 붕괴를 방지하고 진료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의료적 손실을 보상하는 시범사업이다.
제주대병원 어린이 공공전문진료센터(센터장 강현식·사진)는 2023년 10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센터 지정 이후, 소아청소년과 진료 공간을 환자 중심의 환경으로 리모델링하고 최신 의료 장비를 도입하는 등 중증·소아암·희귀질환 환아들을 위한 안전한 진료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보전금 확보를 통해 전문진료를 강화하는 등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의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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