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제주지방 내일 비 내린 후 '반짝' 추위
입력 : 2024. 01. 06(토) 08:05수정 : 2024. 01. 07(일) 10:00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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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지역 예상강수량 5㎜ 안팎.. 8일 아침 기온 1~3℃

[한라일보] 갑진년 첫 주말 제주지방은 6일 대체로 흐리겠고 휴일에 비가 내린 후 반짝 추위가 찾아오겠다.
제주지방은 6일부터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그름 많겠고 7일에는 대체로 흐린 날씨가 예상된다.
휴일인 7일에는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비구름대 영향으로 새벽부터 오전 사이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중산간 이상 지역에는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
예상강수량은 5㎜ 미만으로 많지 않겠고 제주도 산지와 중산간지역의 예상적설량은 1~3㎝이다.
비가 그친 후에는 찬공기가 내려오면서 점차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과 함께 그동안 포근했던 기저효과도 있어 춥겠다.
6일 낮 최고기온은 10~14℃가 되겠고 7일 아침 최저기온 3~6℃, 낮 최고기온 6~9℃로 예상된다.
8일 아침기온은 더 떨어져 1~3℃, 낮 최고기온 7~9℃가 되겠다.
육상과 해상 모두에서 순간풍속 15m/s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여 안전사고나 조업중인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제주기상청 관계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 흐름에 따라 7일 강수지역과 강수 시점이 변동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향후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해 달라"고 말했다.
다음 주 제주지방은 9일 오후부터 다시 비 또는 눈이 예상되지만 기온은 크게 떨어지지 않아 강추위는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지방은 6일부터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그름 많겠고 7일에는 대체로 흐린 날씨가 예상된다.
휴일인 7일에는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비구름대 영향으로 새벽부터 오전 사이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중산간 이상 지역에는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그친 후에는 찬공기가 내려오면서 점차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과 함께 그동안 포근했던 기저효과도 있어 춥겠다.
6일 낮 최고기온은 10~14℃가 되겠고 7일 아침 최저기온 3~6℃, 낮 최고기온 6~9℃로 예상된다.
8일 아침기온은 더 떨어져 1~3℃, 낮 최고기온 7~9℃가 되겠다.
육상과 해상 모두에서 순간풍속 15m/s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여 안전사고나 조업중인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제주기상청 관계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 흐름에 따라 7일 강수지역과 강수 시점이 변동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향후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해 달라"고 말했다.
다음 주 제주지방은 9일 오후부터 다시 비 또는 눈이 예상되지만 기온은 크게 떨어지지 않아 강추위는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