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병원 안과 하아늘 교수 연암학술상 수상
입력 : 2023. 11. 22(수) 10:41수정 : 2023. 11. 22(수) 11:38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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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 약물 순응도 향상 방법 연구 결과 인정

[한라일보] 제주대병원 안과 하아늘 교수(사진)가 최근 열린 제39회 한국녹내장학회 총회에서 '연암학술상'을 수상했다.
하 교수는 네트워크 메타분석을 통해 녹내장 약물 순응도를 향상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에 대한 연구 결과를 안과 분야 최고 권위 학회지(Ophthalmology)에 게재한 업적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연암학술상'은 안과 녹내장 분야에서 학술연구에 공이 가장 큰 한국녹내장학회회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하아늘 교수는 보건의료빅데이터 연구 전문가로 2020년 서울의대 안과학교실 '윤원식상'과 2021년에는 여자의사회 '젊은의학자상'을 수상했고, 최근 BRIC(생물학연구정보센터)의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5회 연속 선정된 바 있다.
하 교수는 "앞으로 전국민 눈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빅데이터 연구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하 교수는 네트워크 메타분석을 통해 녹내장 약물 순응도를 향상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에 대한 연구 결과를 안과 분야 최고 권위 학회지(Ophthalmology)에 게재한 업적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하아늘 교수는 보건의료빅데이터 연구 전문가로 2020년 서울의대 안과학교실 '윤원식상'과 2021년에는 여자의사회 '젊은의학자상'을 수상했고, 최근 BRIC(생물학연구정보센터)의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5회 연속 선정된 바 있다.
하 교수는 "앞으로 전국민 눈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빅데이터 연구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