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고의 한라봉, 서귀포시 월평동 강경효 농가 선정
입력 : 2023. 01. 25(수) 17:16
이태윤기자 lty9456@ihalla.com
은상 강창민 동상 강태권씨
사진 왼쪽부터 강경효, 강창민, 강태권씨
[한라일보] (사)제주국제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위원장 양병식)는 2023년 제주감귤박람회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한 감귤품평회에서 서귀포시 월평동 강경효씨가 '한라봉' 품목 금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품평회에는 도내 30개 한라봉 농가가 출품하였으며, 1차 당도와 산도 품질심사, 2차 외관, 색택, 식미 심사, 최종 과원 현장심사의 과정을 거쳐 전문 심사위원회의 심의 후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

한라봉 품평회 수상자는 금상 강경효(서귀포시 월평동), 은상 강창민(서귀포시 신흥리), 동상 강태권(서귀포시 상예동) 농가이다.

수상자들은 상패와 함께 시상금으로 금상 100만원, 은상 70만원, 동상 50만원을 각각 수상하게 된다.

한편 감귤품평회 천혜향 품목은 내달 6일부터 10일까지 접수를 받고 심사를 할 예정이며, 수상자가 결정되면 한라봉 수상자와 함께 2월중 시상식을 개최하여 일괄 시상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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