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양성평등주간 행사 3년만에 개최
입력 : 2022. 08. 31(수) 14:52
백금탁기자 haru@ihalla.com
9월2일 '존중과 포용으로, 모두가 행복한 제주' 주제
[한라일보] 서귀포시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잠정 중단했던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3년만에 개최한다.

시는 '2022 양성평등주간(9.1.~9.7)을 맞아 오는 9월 2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존중과 포용으로, 모두가 행복한 제주'라는 주제로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서귀포시여성단체협의회와 공동주관하는 기념식은 서귀포시청 기타동아리 '퐁낭'의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사, 축사, 양성평등 및 여성권익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11명)에 대한 표창패(서귀포시장) 수여식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부에서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양윤전 강사가 '함께하는 평등한 일상'의 주제로 생활 속 양성평등 실천을 위한 특강에 나선다.

행사장 앞 로비에서는 여성단체협의회를 포함해 6개 기관·단체들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양성평등 실천과 함께 여성안전 및 취업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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