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령 서귀포시 홀로 사는 노인 실태조사
입력 : 2022. 08. 22(월) 15:04
백금탁기자 haru@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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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초고령사회(노인인구 20% 이상) 대응과 어르신 돌봄체계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만 65세 이상의 홀로 사는 어르신 가구 실태조사에 나선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서귀포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에서 방문 또는 전화조사로 수행한다.
조사대상은 주민등록상 만 65세 이상 1인가구원 1만1834명 가운데 지난해 조사가 완료된 가구 및 공적 돌봄 대상자를 제외한 2182명이다. 조사내용은 주거상태, 사회관계, 생활여건, 정신 건강 및 신체 건강 등이다.
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발굴한 취약 어르신에 대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연계해 안부 확인, 생활교육, 사회참여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댁내장비 설치, 사례관리 및 자원연계 등 어르신 상황에 맞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시는 지난해 만 65세 이상 홀로 사는 노인 4288명을 조사했고, 서비스 희망자 616명중 494명에 대한 서비스 연계·지원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서귀포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에서 방문 또는 전화조사로 수행한다.
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발굴한 취약 어르신에 대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연계해 안부 확인, 생활교육, 사회참여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댁내장비 설치, 사례관리 및 자원연계 등 어르신 상황에 맞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시는 지난해 만 65세 이상 홀로 사는 노인 4288명을 조사했고, 서비스 희망자 616명중 494명에 대한 서비스 연계·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