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 글라 내팟골'... 제주 원도심 동네 이야기
입력 : 2022. 05. 03(화) 19:17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
김연숙 작가 그림책 원화전
작가와 함께하는 동네투어도
김연숙 작가의 '글라 글라 내팟골' 그림책 원화전이 4일부터 열린다.

'글라 글라 내팟골'은 작가가 어릴 때부터 살았던 동네인 내팟골(남수각 인근)에 다시 돌아와 살면서 보고 느낀 것을 펼친 그림책이다.

이번 원화전은 작가의 남수각집 밖거리(제주시 동문로 2길29)에서 진행하면서 그림책 속에 나와있는 장소들을 쉽게 살펴볼 수 있게 했다.

부대행사로 오는 7일과 14일(오후 2~3시) 작가와 함께하는 내팟골 동네투어도 열린다. 전시장에선 오는 14일까지 원화 21점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김 작가는 판화와 회화 작업으로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가졌고, 그림에세이 '거문오름 가는 길'을 펴내기도 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298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문화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