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한라일보-제주와미래연구원 공동기획(7)제주 특수배송비 현실화 방안
박세인 기자 xein@ihalla.com입력 : 2021. 02. 22(월) 19:00


제주와미래연구원과 한라일보 공동기획의 일환으로 '특수배송비, 현실화 방안은?'을 주제로 열린 토론에서 김정숙 제주녹색소비자연대 공동대표와 한승철 제주연구원 연구위원은 도선료와 특수배송비와 관련, "국토부를 주관으로 한 도서 산간지역 추가배송비 조사가 필요하며, 전 국민의 공감대 형성이 우선돼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날 토론에선 "택배 업체들이 자율적으로 요금체계를 만들어 부과하고 있고, 택배업체마다 요금표가 달라서 특수배송비가 제품에 따라 천차만별"이라며 "결국 이는 도민들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주머니 사정을 어렵게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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