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락종합사회복지관·한살림제주 ‘나눔냉장고’ 시범사업
입력 : 2020. 11. 28(토) 18:08
정신종 시민기자
제주영락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상언)과 한살림제주(대표 한애경)는 최근 지역 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돌봄서비스 '나눔냉장고'를 노형동 으뜸마을아파트 단지 내 시범사업으로 실시했다.

 이 사업은 나눔냉장고에 기부된 식재료를 단지 내 거주자들이 필요한 품목만큼 무료로 가져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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