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대통령과 신발 자국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입력 : 2020. 10. 26(월) 16:44
25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반(反) 프랑스 집회에서 한 청년이 신발 자국이 찍힌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사진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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