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제주도교육청, 학생들과 숙의 형 민주주의 첫걸음 시작한다!
박세인 기자 xein@ihalla.com입력 : 2019. 09. 19(목) 09:15


코르셋 교복을 벗어라!

지난해 7월 문재인 대통령은 국무회의 당시 학생들의 코르셋 교복을 지적했습니다. 이후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편안한 교복' 키워드가 대두됐습니다.

제주도 교육청 역시 학생들을 위한 '편안한 교복' 정책으로 첫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18일 오전 10시 30분 제주도 교육청에서는 이석문 교육감의 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 '편안한 교복' 정책권고안 수용 결정 티타임이 있었습니다. 이 교육감은 이번 '편안한 교복'을 계기로 학생들과 함께하는 숙의 형 민주주의 교육현장으로 가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아이들을 통제하고 간섭하고 관리하던 어른들이 이제 아이들을 믿고 그 권리를 되돌려주려합니다. 그 교육 현장으로 한라TV와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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