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 신용카드로 400만원 금팔찌 구매 중국인 구속
입력 : 2026. 05. 19(화) 13:24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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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에서 위조 신용카드를 이용해 금은방에서 금팔찌를 구매한 중국인이 구속됐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사기와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로 30대 중국인 남성 A씨를 구속해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5일 낮 12시 30분쯤 제주시 연동의 한 금은방에서 한국인 명의의 위조 신용카드를 이용해 400만원 상당의 금팔찌를 구입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씨는 지난 11일 제주에 입도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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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씨는 지난 11일 제주에 입도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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