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이건우 "청년도전기금 조성" 공약
입력 : 2026. 04. 16(목) 11:04수정 : 2026. 04. 16(목) 11:06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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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이건우 예비후보.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이건우 후보(개혁신당, 노형동을)는 지역 청년들의 과감한 도전을 돕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청년도전기금 조성'을 핵심 공약으로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청년도전기금'은 기존의 단편적인 청년 수당이나 일회성 현금 지원을 넘어, 청년 스스로의 미래를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투자 기금"이라며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과 지역 내 우량 기업들의 사회공헌(CSR) 자금을 결합한 '매칭 펀드' 형식으로 기금을 조성하겠다는 청사진도 내놓았다.
이 후보는 또 노형동 내 유휴 공간을 기금 지원을 받는 청년 창업가들의 테스트베드(Testbed)로 우선 활용하도록 연계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형동을 선거구는 3자구조도 민주당 이경심 비례대표 의원과 국민의힘을 탈당한 후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고민수 전 대기고 총동문회장, 개혁신당 이건우 개혁신당 노형동 지역발전특위 위원장이 표밭을 누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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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비후보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청년도전기금'은 기존의 단편적인 청년 수당이나 일회성 현금 지원을 넘어, 청년 스스로의 미래를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투자 기금"이라며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과 지역 내 우량 기업들의 사회공헌(CSR) 자금을 결합한 '매칭 펀드' 형식으로 기금을 조성하겠다는 청사진도 내놓았다.
한편 노형동을 선거구는 3자구조도 민주당 이경심 비례대표 의원과 국민의힘을 탈당한 후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고민수 전 대기고 총동문회장, 개혁신당 이건우 개혁신당 노형동 지역발전특위 위원장이 표밭을 누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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