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영훈 제주지사 민주당 경선 불이익 하위 20% 포함
입력 : 2026. 02. 25(수) 09:06수정 : 2026. 02. 25(수) 14:25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25일 긴급 기자회견.. "수용 불가 이의신청 하겠다"
기자회견 하는 오영훈 제주지사.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다가오는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불이익을 받는 이른바 '하위 20% 평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오영훈 지사는 25일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어제(24일) 김이수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으로부터 하위 20% 평가 대상자라고 통보를 받았다"며 "납득하기 어려우며 정해진 절차에 따라 이의 신청을 하겠다"고 말했다.

오 지사는 당내 경쟁자인 문대림·위성곤 국회의원과 함께 24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6·3제주자치도지사 선거 후보자 면접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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