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가 터지는 소리가…" 도두동 농막주택서 화재
입력 : 2026. 02. 19(목) 12:53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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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도두2동의 한 농막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이 진압에 나섰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제주의 한 농막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9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4분쯤 도두2동에 위치한 한 농막주택에서 "가스가 터지는 소리가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에는 이 화재로 인한 신고가 12건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불은 신고 접수 30분만인 오전 10시 4분쯤 완전히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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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4분쯤 도두2동에 위치한 한 농막주택에서 "가스가 터지는 소리가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에는 이 화재로 인한 신고가 12건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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