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백문학회 김정선 종합유성문학 신인상
입력 : 2025. 03. 05(수) 15:07수정 : 2025. 03. 06(목) 11:21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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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대정현문학회와 제주동백문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정선(42, 사진) 노형중 학부모회장이 종합유성문학 시 부문 신인문학상에 당선되며 등단했다.
당선작은 '울지 않는 연꽃'과 '흔적'으로 감정의 섬세한 변화를 통해 인간 존재와 그리움 사랑의 흐름을 아름답게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정선 시인은 "시를 통해 사람들에게 울림을 주는 작품을 선보이고 더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달할 수 있는 시인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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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작은 '울지 않는 연꽃'과 '흔적'으로 감정의 섬세한 변화를 통해 인간 존재와 그리움 사랑의 흐름을 아름답게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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