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올들어 가장 더워 낮 최고기온 31.4℃
입력 : 2024. 06. 14(금) 17:14수정 : 2024. 06. 15(토) 07:48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올들어 처음으로 30℃ 웃돌아
[한라일보] 제주지역 낮 최고기온이 올들어 처음으로 30℃를 웃도는 등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14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시 건입동의 낮 최고기온이 31.4℃를 기록하는 등 올들어 처음으로 30℃를 넘어섰다.

이밖에 고산 27.6℃, 서귀포 28.6℃, 성산 26.4℃의 낮 최고기온을 나타냈다.

한편 14일 밤부터 15일 오전 사이 제주지방에 가끔 비가 내리며 초여름 더위가 한풀 가실 것으로 보인다.

예상강수량은 5~20㎜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다음채널 구독 바로가기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2065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사회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