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강풍 몰아친 제주공항 5일 하루 69편 결항
입력 : 2024. 05. 05(일) 21:28수정 : 2024. 05. 06(월) 20:15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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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 일부 차질 불가피.. "사전 운항정보 확인 필요"

제주국제공항 대합실.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제주지역에 많은 비와 함께 강풍으로 제주국제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차질을 빚었다.
5일 제주공항에는 오전부터 강풍과 급변풍 특보가 발효됐고 저녁부터는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제주공항의 경우 출발 251편 중 38편이 결항됐고 148편이 지연 운항됐다. 또 도착 250편 중 31편이 결항되고 169편이 지연됐다.
제주공항 관계자는 "제주지역의 기상 악화와 함께 김해공항 등 다른 지방의 기상도 좋지 않아 연결편 운항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며 "5일 결항으로 6일 운항에도 차질이 예상되는 만큼 항공편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5일 제주공항에는 오전부터 강풍과 급변풍 특보가 발효됐고 저녁부터는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제주공항의 경우 출발 251편 중 38편이 결항됐고 148편이 지연 운항됐다. 또 도착 250편 중 31편이 결항되고 169편이 지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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