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변풍특보' 제주공항 항공기 운항 차질.. 50여 편 결항
입력 : 2024. 05. 05(일) 15:24수정 : 2024. 05. 05(일) 21:33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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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편 이용객 사전 운항정보 확인 필요

제주국제공항 항공기 이륙.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제주지역의 기상이 악화되면서 제주국제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다.
5일 제주공항에는 강풍과 급변풍 특보가 발효중이며 제주산지 등에는 호우특보가 내려져 있다. 또 김해공항 등 다른 지방의 기상도 좋지 않아 결항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후 3시 기준 제주공항의 경우 출발 250편 중 29편이 결항됐고 112편이 지연 운항됐다. 도착 249편 중 25편이 결항되고 123편이 지연됐다.
제주공항 관계자는 "제주지역의 기상 악화로 연결편 운항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항공편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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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제주공항에는 강풍과 급변풍 특보가 발효중이며 제주산지 등에는 호우특보가 내려져 있다. 또 김해공항 등 다른 지방의 기상도 좋지 않아 결항이 이어지고 있다.
제주공항 관계자는 "제주지역의 기상 악화로 연결편 운항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항공편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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