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경찰단, 교통정보 제공 CCTV 서비스 전면 개선
입력 : 2024. 03. 14(목) 15:57수정 : 2024. 03. 14(목) 18:08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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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폭설 등 기상악화 때마다 접속 지연 등이 일어났던 교통정보 CCTV 영상 서비스가 앞으로는 큰 불편 없이 제공될 전망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정보 서비스의 대대적 개선을 완료하고, 14일부터 새롭게 단장한 교통정보센터 누리집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도로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교통정보센터 CCTV 영상 서비스는 그동안 기상악화시 이용자 급증으로 인해 접속 오류, 시간 지연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
자치경찰단은 이용자 증가에 대비해 서버를 증설하고, 영상 제공 소프트웨어와 사이트 접근방식도 개선했다. 또 제주경찰청의 교통통제상황 정보를 연계해 도로통제시 교통정보센터 누리집에서 해당 내용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자치경찰단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개선을 통해 제주도민 및 방문객들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교통정보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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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정보 서비스의 대대적 개선을 완료하고, 14일부터 새롭게 단장한 교통정보센터 누리집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자치경찰단은 이용자 증가에 대비해 서버를 증설하고, 영상 제공 소프트웨어와 사이트 접근방식도 개선했다. 또 제주경찰청의 교통통제상황 정보를 연계해 도로통제시 교통정보센터 누리집에서 해당 내용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자치경찰단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개선을 통해 제주도민 및 방문객들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교통정보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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