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엉또폭포, 겨울 폭우가 빚어낸 장관
입력 : 2024. 02. 19(월) 14:15수정 : 2024. 02. 19(월) 14:23
이상국기자 muju0854@ihalla.com
[한라일보] 제주 산간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다 그친 19일 오전 서귀포시 강정동 엉또폭포가 힘찬 물줄기를 쏟아내고 있다. 엉또폭포는 평소에는 물이 흐르지 않지만, 산간에 큰 비가 내릴 때면 세찬 폭포수를 뿜어낸다. 앞서 지난 18일부터 19일 오전 6시까지 제주에는 산지를 중심으로 3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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