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북 해신제 "풍어와 안녕 기원"
입력 : 2023. 01. 27(금) 00: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한라일보] 26일 제주시 화북포구 해신사(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제22호)에서 해상 교통안전과 제주도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제주특별자치도 해신제(海神祭)가 봉행됐다. 해신제는 전통적으로 바다에서 삶을 일궈나가야 했던 제주도민들이 바다에서의 안녕과 풍어 등을 바라며 해신에게 제사를 지냈던 것에서 유례했다. 화북동의 해신사에는 해신이 해상교통의 안녕을 지켜준 전설이 내려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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