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TBN 제주교통방송 설날 교통 특별방송 진행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입력 : 2023. 01. 19(목) 09:50
[한라일보]도로교통공단 TBN 제주교통방송(사장 송창우)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설 연휴기간 '안전한 길 행복하길 2023 TBN설날교통특별방송'을 마련해 청취자와 만난다.

설 연휴가 시작되는 주말에는 'TBN차차차'에서 '도현아의 명절 콘서트'로 명절 준비로 지친 청취자들에게 기운을 북돋아줄 예정이다. 이어지는 오후 2시 '2시의 뮤직테라피'에서는 명절의 흥겨운 분위기를 배가 시켜주는 '음악이 있는 설날' 특집이 펼쳐진다.

신나는 트렌드 음악과 함께하는 '아무튼 오후네시'에서는 유명 뮤지션의 라이브 무대가 마련된다.

평일에는 TBN제주교통방송의 대표 프로그램인 오전 7시 '출발! 제주대행진'에서는 제주어로 풀어내는 '요보록 소보록'에서 명절과 관련 된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풀어내고, 오전 9시 '스튜디오1055'에서는 제주의 설 문화와 음식이야기를 들어보면서 퀴즈도 풀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오후 2시 'TBN차차차'는 명절에 못 다한 이야기, 예전과 다른 명절 모습 등을 청취자들과 공감해보는 '라떼 소도리' 코너가 진행된다.

또 오후 4시 'TBN제주매거진'에서는 교통가족인 통신원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고, 오후 6시 '달리는 라디오'는 버라이어티 쇼 '우리집에 놀러와' 코너에서 지역가수와 애청자들의 장기자랑과 더불어 다문화 가정의 설날 얘기를 나눠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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