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 및 독립지사를 기억하기 위한 '민족혼Ⅰ'전
역사서 등 85종 104점의 다채로운 자료 선봬
리준만국평화재단, 오는 10월 5일까지 전시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입력 : 2022. 09. 28(수) 16:13
[한라일보] 민족혼의 부활을 도모하고 애국 및 독립지사를 기억하기 위한 전시가 KBS제주방송총국 1층 로비 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다.

광복회와 재단법인 리준만국평화재단이 주최하는 '민족혼Ⅰ'전으로, 전시장에선 리준만국평화재단 이양재 이사장의 소장품 가운데 총 85종 104점을 만날 수 있다.

고화 2점, 유묵 8점, 남·북한 작가들의 그림 17점을 비롯해 독립군 태극기 등 3종의 태극기와 항일 자료, 역사서, 병법서 등 다채로운 자료들이 전시돼 있다.

오는 10월 5일까지 이어지는 전시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10월 5일은 오후 2시까지)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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