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음악부터 가족형 판타지 매직컬 공연... 잇단 '문화가 있는 날'
이달 31일 서귀포예당선 퓨전국악콘서트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입력 : 2022. 08. 17(수) 15:42
[한라일보] '문화가 있는 날' 다채로운 공연은 계속된다.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오는 9월 3일 오후 3시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청년예술인 어울림 문화공연-대중음악'을 선보인다.

이날 무대엔 도아, 하비오, 홍조밴드, 너울 등 도내 4개 예술단체 예술인들이 오른다. 공연은 무료며, 사전 예약은 문화예술진흥원 예매시스템에서 하면 된다.

제주시 우당도서관도 이날 오후 2시 '2022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가족형 판타지 매직컬 공연 '마법전사 매직킹'을 마련했다.

'마법전사 매직킹'은 마술, 공중부양, LED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가 함께 어우러져 온 가족이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공연으로 지니 크리에이티브 공연팀이 출연한다. 제주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사전 신청은 '책 섬, 제주'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서귀포시는 8월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 통통 튀는 아트데이 in 서귀포 다섯 번째 시리즈 공연으로 이달 31일 오후 7시30분 아트프로젝트 나무꽃의 덩더쿵 펑키 공연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나무꽃은 이날 전통악기와 서양악기 그리고 전통음악의 리듬에 현대의 색채를 더한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일반 관람권 예매는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서귀포시 E-티켓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전석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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