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제주호국원 참배하는 오영훈 제주지사
위영석 기자 yswi@ihalla.com입력 : 2022. 07. 01(금) 10:09
[한라일보]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1일 민선 8기 취임식에 앞서 창열사와 국립호국원, 4·3평화공원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오 지사는 이날 오전 10시 취임식 이후 제주도청 현관에서 민선 8기 도정슬로건인 '다함께 미래로, 빛나는 제주' 현판 제막식을 진행한다.

오 지사는 취임사를 통해 "오늘 첫 발을 내딛은 도민 정부시대는 새로운 변화를 향해 당당하게 도전할 것"이라며 "제2공항을 비롯한 갈등 문제 해결을 위해 찬반을 뛰어넘어 집단지성을 통해 대화로 문제를 풀어가는 성숙한 민주주의의 새 지평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권위적인 제왕적 도지사 문화를 청산하고, 제왕적 권력을 도민들에게 돌려드리겠다"며 "적재적소에 유능한 인재를 배치해 보다 나은 제주의 미래를 재설계하겠다"고 강조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1 개)
이         름
이   메   일
1607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권일상 07-01 11:56삭제
♥政治판 기래기 논조(論調) 유감(遺憾)-, 말과 글에는 영능(靈能)이 있습니다. 내가 쓰는 글로-,
나 自身부터 의식화(意識化)되고, 정령(精靈)에 빙의(憑依)입고 업보(業報)가 되며-,
독자(讀者)도 눈높이 만큼 의식화(意識化) 빙의(憑依) 된다는 사실(事實)을 고려(考慮)해
기사(記事)를 써야 합니다. 원죄성(原罪性) 사심(邪心) 아상(我相)만큼 世上을 더럽힌다는 天理-,
경성(警醒) 바랍니다. 이실직고(以實直告), 실사구시(實事求是) 國民위한 愛國心으로-,
팩트를 왜곡(歪曲)하는 얄팍한 我相을 비워야, 금자탑(金字塔) 쌓는 대망(待望)의
인생역정(人生歷程) 성업(聖業)이 됩니다. 아니면 진여(眞如) 天理를 이간(離間)질하는
악업(惡業)으로 인생역정(人生歷程) 악과(惡果)로 윤회(輪回)합니다.
Make Korea Great Again♥
포토슬라이드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