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로타리클럽 도사회복지협에 쌀 전달
최다훈 기자 orca@ihalla.com입력 : 2022. 06. 28(화) 00:00
한올로타리클럽(회장 장용식)은 지난 24일 '밥 걱정 없는 제주만들기'릴레이 기부 동참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고승화)에서 운영중인 제주도푸드뱅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쌀 1000㎏을 전달했다.

장용식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제주지역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과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에서 추진중인 '밥 걱정 없는 제주만들기-릴레이 쌀 기부 캠페인'은 도내 공공기관 및 기업, 단체, 개인을 대상으로 8월말까지 진행된다.



이어도로타리클럽 취약계층에 쌀 기탁

2022~23년 제주이어도로타리클럽(회장 문성흠)은 지난 24일 아젠토오레 2층 연회장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600㎏(2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제주이어도로타리클럽 10대 회장 및 임원, 이사 이·취임식을 축하하기 위한 쌀화환으로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취약계층 대상에게 지원을 위해 사용한다.

문성흠 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함께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라팔공회 독거노인에 LED등 교체 봉사

비영리 민간봉사단체인 한라팔공회(회장 강봉수)는 지난 25일 제주시 도평마을 독거노인 13가구를 대상으로 LED등 105개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라팔공회는 1980년 고등학교에 입학한 도내 16개 고교 동기들이 모여 사회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단체로 2010년 창립해 환경보호 등 사회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제주대 채인숙 교수 식약처장 표창

제주특별자치도 1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인 채인숙(사진) 제주대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어린이 급식 환경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3일 부산 Bexco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2022년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성과보고회'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받았다.

채인숙 센터장은 2010년부터 현재까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이끌면서 제주지역 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위생적인 급식 환경 조성 및 다양한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어린이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또 제주특별자치도 학교급식지원 실무위원회 및 제주특별자치도 먹거리 위원회 활동 등을 통해 제주도민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서귀포문화대학총동문회 문화탐방

서귀포문화원 서귀포문화대학 졸업생으로 이뤄진 서귀포문화대학총동문회(회장 김장관)는 지난 25일 이중섭미술관과 기당미술관 관람 등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제주도혈액원 중앙고에 표창패 전달

대한적십자사 제주혈액원(원장 신건산)은 최근 제주중앙고등학교에서 ‘2022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한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장 표창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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