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그룹 도내 기관·단체에 3억원 기탁
최다훈 기자 orca@ihalla.com입력 : 2022. 05. 26(목) 00:00
오리온그룹은 제주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해 제주도내 기관과 단체에 23~24일 이틀동안 3억원을 기탁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구좌읍에 1억원, 성산읍에 40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또 제주대학교와 한라대학교의 산학협력 연계 교육과정인 '링크플러스 사업단 캡스톤 디자인'과 수자원 연구와 보전을 위해 설립된 '제주대학교 지하수대학원'에 장학금을 지원했다. 도내 학술·예술의 진흥을 위해 사단법인 제주학회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에도 기금을 전달했다.



서귀포시 민관 네트워크 활성화 간담회

서귀포시는 코로나 펜데믹 시대에 부응하는 공공과 민간복지 네트워크를 촘촘하게 구축하기 위해 24일 시청 제1청사에서 '공공&민간복지 네트워크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청 공공부문(보건·복지) 사례관리 6개 부서와 교육·안전 복지 부문 2개 기관, 민간복지 부문 13개 기관 등 40명 내외의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복합적문제 특성을 지닌 고난도 사례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자원 정보 공유 및 연계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학교폭력 예방 활동 지원 업무협약

(사)제주도청소년교화연합회(회장 강덕부)와 (사)제주청소년연합도지부(지부장 황재성)는 지난 19일 제주도청소년교화연합회 사무실에서 '학교폭력 예방 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서귀포칠십리라이온스클럽 창립기념식

서귀포칠십리라이온스클럽(회장 양성우L)은 지난 22일 엠스테이호텔에서 '창립 15주년 기념행사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김창용 신임 회장은 취임 축하로 받은 쌀 100포대를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에 기증하며, 자신이 내세운 슬로건인 '아름다운 동행, 나눔의 봉사'를 몸소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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