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교육인에서 이제는 공기업 이사장으로 양영철 JDC 9대 이사장
박세인 기자 xein@ihalla.com입력 : 2022. 05. 24(화) 19:14


양영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 센터(이하 JDC) 이사장이 취임한지 벌써 약 80일이다.

양영철 JDC 이사장은 국토부에서 8대 이사장인 문대림 이사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9대 JDC 이사장으로 인사검증을 거쳐 낙점했다.

양 이사장은 지난 3월 8일 취임사에서 “땅 장사꾼이라는 오명을 씻고 JDC는 제주와 한국의 국제화라는 플랫폼 역할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또한 양 이사장은 지난 5월 12일 JDC 20주년 창립기념식 후 기자들과 질의응답에서 “JDC는 국제 관광, 국제 교육, 국제의료, 첨단 이 네 가지 사업을 충실히 하겠다"라고 밝히고 “제2첨단 단지를 앞으로 바이오, 디지털, 수소 등 경제 산업으로 제주도 새로운 먹거리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양영철 JDC 이사장은 2022년 신경영방침으로 기본으로 혁신이라는 어젠다를 밝히고 예래휴양형주거단지와 헬스케어타운 두 가지 사업을 풀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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