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우 교육의원 후보 "학교폭력 없는 학교... 모든 학교에 전문상담교사 배치"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입력 : 2022. 05. 20(금) 15:43
강동우(65) 제주도교육의원 후보(제주시 동부선거구)는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학교폭력 사건은 단순한 청소년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학생, 가정, 학교, 지역사회 모두의 문제이므로 학교폭력 예방과 사후 관리를 도 차원에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강 후보는 "초·중·고 모든 학교에 전문상담교사를 배치해 실질적인 상담과 심리치료가 이뤄지도록 지원하고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위한 어울림 프로그램을 보다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 보급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피력했다.

이어 "학생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어깨동무 활동으로 안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관련 교과 연계 어울림 프로그램을 정착시키며 '다함께 존중어 사용하는 날' 등을 통해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문화 만들기에 전폭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제주자치도의회 교육의원선거 제주시 동부선거구는 현역이 부공남 후보와 강동우 전제주시교육지원청교육장간의 2파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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