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사 소장 전적류’ 유형문화재 지정 고시
최다훈 기자 orca@ihalla.com입력 : 2022. 01. 06(목) 00:00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반야사 소장 전적류’인 ‘지장보살본원경(地藏菩薩本願經)’과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法集別行錄節要幷入私記)’를 제주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로 지정, 고시했다고 5일 밝혔다. ‘지장보살본원경’과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는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 소재 반야사에 전해 내려오는 불서(佛書)다.

‘반야사 소장 전적류’는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전래본이 극히 드문 희귀 판본이다. 간행 시기와 간행처, 시주자 명단과 각수(刻手)가 확인되는 등 불교학 및 서지학 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적 가치와 중요성이 인정돼 제주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



예래동·마을위 생태체험관 활성화방안 논의


서귀포시 예래동은 지난 3일 동주민센터에서 예래생태문화마을위원회(위원장 강상완)와 간담회를 갖고 생태체험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예래은 올해 생태체험관 활성화를 통한 마을가치 상승과 사업의 지속성 기반 마련을 위해 생태마을 아카이빙 구축, 생태공원 트레킹 가이드 제작을 통한 스탬프 투어 등을 집중 협의했다.



중소기업중앙회 신년인사회 개최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 등 중소기업단체협의회는 5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정관계·재계, 중소기업계 등 주요 인사들을 초청해 '2022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제주지역에서는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으로 제주도수퍼마켓협동조합 회의실에서 업종별 중소기업 대표 50여 명이 참석해 중소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전달했다.



노형119센터 안전산행 캠페인 전개


제주소방서 노형119센터(센터장 강성철)는 5일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관내 석굴암 탐방로에서 산불예방 및 안전산행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와 합동으로 진행됐다.



화북동 방역수칙 이행 여부 점검


제주시 화북동은 지난 4일 관내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단계적 일상회복 방역수칙 연장사항을 안내하고, 마스크 착용, 제주안심QR코드 이행 여부 등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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