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찬 화웨이 멍완저우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입력 : 2021. 09. 25(토) 20:22
미국의 대이란 제재 위반 혐의로 캐나다에서 체포돼 가택연금 중인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멍완저우 부회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가 24일(현지시간)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전자발찌를 찬 채 밴쿠버 자택을 나서고 있다. 멍 부회장이 미국 법무부와 기소 연기에 합의함에 따라 이날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대법원은 멍 부회장의 범죄인 인도 재판을 기각하고 석방 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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