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in] 제주도.JDC 현안 과제 해결 협력 합의
이윤형 선임기자 yhlee@ihalla.com입력 : 2021. 06. 11(금) 00:00
도민 복리 증진.제주 발전 협력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모처럼 제주의 현안과제 해결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

도와 JDC는 10일 영상을 통해 오전 '2021년 상반기 정례협의회'를 개최하고 기관별 현안 공유 및 협조사항을 논의한 후 도민의 복리 증진과 제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

허법률 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날 "올해는 제3차 제주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이 수립되는 시기인 만큼, 도와 JDC가 더욱 소통하고 지혜를 모으길 바란다"며 상생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 고대로기자

서귀포시 5급 승진대상자 확정

○…서귀포시의 하반기 정기인사가 내달 2일(인사예고 7월 1일) 단행될 예정인 가운데, 서귀포시는 10일 사무관(5급) 승진심사 대상자 인원을 확정 발표.

시에 따르면 이번 정기인사에서 사무관 승진 예정인원은 행정 5명, 사서·녹지·수산·간호·시설(일반토목)·시설(건축) 각 1명 등 총 11명.

시는 승진심사대상자들로부터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은 후, 오는 14~15일 다면평가 후 17일 승진의결자를 확정.발표할 예정. 백금탁기자

어린이 안전사고 우려 제기

○…차량 이동량 급증으로 등하교시 이용하는 통학로 주변 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어린이들의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자 제주시가 10일 현장점검을 실시.

외도초 지역은 최근 주택, 상가 등이 밀집하면서 차량 이동량이 급증하고 있으나 주차공간 부족으로 어린이 안전사고 민원이 꾸준히 제기.

이날 현장점검에 나선 안동우 시장은 "어린이 통학로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주민들과 소통과 논의를 통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는 통학로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강조. 이윤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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