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7일간의 제주 열전 마무리… 종합 우승 경기도·MVP 여서정
입력 : 2026. 10. 22(목) 20:42
장태봉 기자 tabongta@ihalla.com
가가


[한라일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1주일간의 뜨거운 열전을 마치고 막을 내렸습니다.

'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2만 9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50개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습니다.

종합순위에서는 경기도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경상북도와 서울시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개최지인 제주특별자치도는 목표를 뛰어넘은 14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성취상을 수상했습니다.

대회 최고 영예인 MVP에는 체조 사관왕에 오른 여서정 선수가 선정됐습니다.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폐막식을 끝으로 성화가 불을 끈 가운데, 차기 개최지인 경기도로 대회기가 전달되며 7일간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218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