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마, 공연, 체험’ 한 자리… 2026 제주마축제 개최
입력 : 2026. 10. 22(목) 10:24
이태윤기자 lty9456@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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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5일까지 렛츠런파크 제주서 열려
음악회, 체험 프로그램 등 행사 다채
음악회, 체험 프로그램 등 행사 다채

제주경마. 한국마사회 제공
[한라일보] ‘2026 제주마축제’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렛츠런파크 제주(애월읍)에서 열린다.
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마사회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올해로 21회를 맞으며, ‘제주마와 함께한 도민의 삶’을 주제로 경마와 승마, 공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축제 첫날인 24일에는 제주마 10마리가 출전해 총상금 1억 5000만원을 놓고 최고의 마를 가리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대상경주’와 6·25전쟁 당시 활약한 군마 ‘레클리스’의 용맹함을 기리는 행사도 진행된다.
둘째 날인 25일에는 가수 김태우와 가비엔제이(Gavy NJ) 등이 출연하는 ‘레클리스 기념 음악회(콘서트)’가 열린다.
축제 기간 행사장 곳곳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제주마 역사·문화 체험공간 ‘제주마 헤리티지 라운지’, 말테우리 체험·촬영 공간 ‘말테우리 스튜디오’, 레클리스 놀이공간 ‘레클리스 플레이 파크’, 제라진 야외장터 ‘제라진 피크닉 마켓’ 등이다.
한편,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24일 축제에 참석해 우희종 한국마사회장과 차담회를 갖고, 한국마사회 본부 제주 이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양 기관의 협력을 요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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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마사회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올해로 21회를 맞으며, ‘제주마와 함께한 도민의 삶’을 주제로 경마와 승마, 공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축제 첫날인 24일에는 제주마 10마리가 출전해 총상금 1억 5000만원을 놓고 최고의 마를 가리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대상경주’와 6·25전쟁 당시 활약한 군마 ‘레클리스’의 용맹함을 기리는 행사도 진행된다.
둘째 날인 25일에는 가수 김태우와 가비엔제이(Gavy NJ) 등이 출연하는 ‘레클리스 기념 음악회(콘서트)’가 열린다.
축제 기간 행사장 곳곳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제주마 역사·문화 체험공간 ‘제주마 헤리티지 라운지’, 말테우리 체험·촬영 공간 ‘말테우리 스튜디오’, 레클리스 놀이공간 ‘레클리스 플레이 파크’, 제라진 야외장터 ‘제라진 피크닉 마켓’ 등이다.
한편,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24일 축제에 참석해 우희종 한국마사회장과 차담회를 갖고, 한국마사회 본부 제주 이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양 기관의 협력을 요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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