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도두 포구서 30대 여성 물에 빠져 숨져
입력 : 2026. 10. 14(수) 16:36수정 : 2026. 10. 14(수) 16:37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가가
14일 오후 도두2동의 한 포구에서 30대 여성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제주의 한 포구에서 30대 여성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와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0분쯤 도두2동의 한 포구에서 "바위 위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과 해경은 공동 대응에 나섰으며, 심정지 상태로 쓰러진 30대 여성 A씨를 구조했다.

구조대원들은 A씨에 대한 심폐소생술을 진행하고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A씨는 끝내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466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사회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