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7월 27~8월 2일
입력 : 2026. 07. 27(월) 02:00수정 : 2026. 07. 27(월) 07:01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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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나무·분재 조화로운 사색의 공간”
[한라일보] ▶생각하는 정원=오는 30일 개원 34주년을 맞이하는 생각하는 정원(원장 성범영·사진)은 매년 국내외 관광객 25만여 명이 찾는 관광지다.
1960년대부터 황무지를 일구기 시작해 1992년 분재예술원으로 개원한 후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정원을 만들고 싶다'는 집념으로 MICE·웰니스·치유 관광지로 기능을 확장하며 돌·나무·분재·언덕이 조화를 이룬 사색의 정원으로 가꿔냈다. 올해 4월 BGCI가 운영하는 GardenSearch 세계정원네트워크에 등재됐다.
성범영 원장은 "생각하는 정원은 '보는 정원'을 넘어 나무가 긴 세월 동안 비바람을 견디며 살아온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삶을 만나고 돌아보는 치유와 사색의 정원"이라고 말했다. ☎ 772-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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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부터 황무지를 일구기 시작해 1992년 분재예술원으로 개원한 후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정원을 만들고 싶다'는 집념으로 MICE·웰니스·치유 관광지로 기능을 확장하며 돌·나무·분재·언덕이 조화를 이룬 사색의 정원으로 가꿔냈다. 올해 4월 BGCI가 운영하는 GardenSearch 세계정원네트워크에 등재됐다.
성범영 원장은 "생각하는 정원은 '보는 정원'을 넘어 나무가 긴 세월 동안 비바람을 견디며 살아온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삶을 만나고 돌아보는 치유와 사색의 정원"이라고 말했다. ☎ 772-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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