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을 강철남 "현장 소통형 골목 밀착 유세"
입력 : 2026. 05. 26(화) 13:52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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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남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한라일보] 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강철남 후보(더불어민주당, 연동을)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기존 대형 트럭 중심의 일방향 유세 방식에서 벗어나 승용차 랩핑 차량을 활용한 현장 중심·소통형 골목 밀착 유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세 차량은 '바퀴'를 뜻하는 제주 방언 '도레기'를 활용해 '연동 도레기'라는 별칭을 붙이며 지역적 특색을 살렸다.
강 후보는 "이번 유세는 대형 차량 진입이 어려운 주택가와 생활 골목 곳곳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연동 구석구석을 직접 발로 뛰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끝까지 듣는 연동의 검증된 일꾼, 우리동네 도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주시 연동을 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 강철남 후보와 국민의힘 김지은 후보, 진보당 정근효 후보가 출마해 3파전이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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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 차량은 '바퀴'를 뜻하는 제주 방언 '도레기'를 활용해 '연동 도레기'라는 별칭을 붙이며 지역적 특색을 살렸다.
강 후보는 "이번 유세는 대형 차량 진입이 어려운 주택가와 생활 골목 곳곳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연동 구석구석을 직접 발로 뛰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끝까지 듣는 연동의 검증된 일꾼, 우리동네 도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주시 연동을 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 강철남 후보와 국민의힘 김지은 후보, 진보당 정근효 후보가 출마해 3파전이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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