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동을 정현철 "제주대~첨단단지 잇는 도보 연결로 조성"
입력 : 2026. 05. 26(화) 11:19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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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청년 거점 공간 구축도 공약

정현철 후보. 후보 측 제공
[한라일보] 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정현철 후보(더불어민주당, 아라동을)는 26일 제주대학교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를 잇는 도보 연결로 조성과 첨단단지 내 대학생·청년들이 유휴시간을 보낼 수 있는 거점 공간 구축으로 "아라동을 '제주 스타트업 1번지'이자 청년 인재육성의 거점으로 도모하겠다"고 공약했다.
정 후보는 "제주대와 첨단단지는 지리적으로 매우 인접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도보 이동이 불가능해 교류의 단절을 겪고 있다"며 "제주대학교와 첨단단지의 유기적인 연결은 아라동의 활성화를 넘어 제주 전체의 첨단 산업을 선도할 강력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대학의 우수한 인재들과 첨단 기업들이 가진 실무 노하우가 결합하면 지식 기반의 청년 일자리 창출과 맞춤형 인재육성이 동시에 가능해진다. 이를 기반으로 제주의 새로운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겠다"며 "정부,국회 그리고 제주도정과 연결된 힘으로 아라동'을' 확실하게 도약시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제주시 아라동을 선거구에서는 정현철 후보(더불어민주당)와 양영수 후보(진보당)가 출마해 2파전으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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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후보는 "제주대와 첨단단지는 지리적으로 매우 인접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도보 이동이 불가능해 교류의 단절을 겪고 있다"며 "제주대학교와 첨단단지의 유기적인 연결은 아라동의 활성화를 넘어 제주 전체의 첨단 산업을 선도할 강력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대학의 우수한 인재들과 첨단 기업들이 가진 실무 노하우가 결합하면 지식 기반의 청년 일자리 창출과 맞춤형 인재육성이 동시에 가능해진다. 이를 기반으로 제주의 새로운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겠다"며 "정부,국회 그리고 제주도정과 연결된 힘으로 아라동'을' 확실하게 도약시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제주시 아라동을 선거구에서는 정현철 후보(더불어민주당)와 양영수 후보(진보당)가 출마해 2파전으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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