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 기압골 영향 내일 새벽 빗방울.. 강풍 예상
입력 : 2026. 05. 07(목) 08:33수정 : 2026. 05. 07(목) 08:37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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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높은 물결 주의..주말엔 대체로 맑은 날씨 회복

녹음 짙어가는 제주.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제주지방은 당분간 구름 많거나 대체로 맑은 완연한 봄날씨가 예상된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7일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 영향을 받아 8일 새벽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8일 낮부터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거나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기온은 7일까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지만 평년과 비슷하겠다. 7일 낮 최고기온은 20~22℃까지 오르겠고 8일 아침 최저기온은 13~14℃, 낮 최고기온 17~18℃가 되겠다.
9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12~13℃, 낮 최고기온은 19~20℃로 일교차가 크게 나겠다. 다음 주부터는 제주전역의 낮 최고기온이 23℃ 내외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8일부터 육상과 해상 모두 바람이 점차 강하게 불겠다. 육상에선 8일 새벽부터 동부와 서부해안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20m/s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높다. 해상에서도 8일 새벽부터 제주도 앞바다, 오전부터는 제주도남쪽먼바다에서 강풍이 불면서 물결이 최고 3.5m까지 높게 일 것으로 보인다.
다가오는 주말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되고 낮 최고기온은 20~21℃로 완연한 봄날씨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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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7일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 영향을 받아 8일 새벽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8일 낮부터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거나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기온은 7일까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지만 평년과 비슷하겠다. 7일 낮 최고기온은 20~22℃까지 오르겠고 8일 아침 최저기온은 13~14℃, 낮 최고기온 17~18℃가 되겠다.
9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12~13℃, 낮 최고기온은 19~20℃로 일교차가 크게 나겠다. 다음 주부터는 제주전역의 낮 최고기온이 23℃ 내외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8일부터 육상과 해상 모두 바람이 점차 강하게 불겠다. 육상에선 8일 새벽부터 동부와 서부해안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20m/s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높다. 해상에서도 8일 새벽부터 제주도 앞바다, 오전부터는 제주도남쪽먼바다에서 강풍이 불면서 물결이 최고 3.5m까지 높게 일 것으로 보인다.
다가오는 주말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되고 낮 최고기온은 20~21℃로 완연한 봄날씨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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