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보호관찰소·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협약
입력 : 2026. 03. 26(목) 22:00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가가

[한라일보] 법무부 제주보호관찰소는 지난 25일 제주보호관찰소 회의실에서 제주특별자치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학업중단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 지원과 재범 방지를 위한 협력체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두 기관은 보호관찰 대상 학교밖 청소년에 대한 상담 지원과 사례 관리 연계, 검정고시 등 학업지원, 진로·자립지원 프로그램 연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맹숙 제주보호관찰소 소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보호관찰 대상 청소년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진그룹 임직원 제주곶자왈서 나무심기
한국공항(주)과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한진그룹 산하 저비용항공사(LCC)인 진에어, 에어서울, 에어부산 임직원들은 제81회 식목일을 앞두고 지난 25일 제주 한경면 저지리 곶자왈(문도지오름)에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과 식수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곶자왈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생물 다양성 보전을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고유 자생 수종과 멸종위기에 놓인 야생식물 등 1000그루를 심고 생태계 교란 외래종인 왕도깨비가지 등을 제거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국공항(주) 김현욱 상무는 "이번에 함께 심은 나무가 지역을 살리고, 다음 세대에 도움이 되는 숲을 이룰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주문화원 문화학교·향토문화대학 개강
제주문화원(원장 김양택)은 지난 13일 서예교실(강사 현병찬·양춘희)을 시작으로 사진(서재철), 민요(부혜미), 한자·한문(남병오), 노래(양정애), 하모니카(홍은옥), 문예창작(나기철), 유화(고보형), 수채화(양창부) 등 9개 강좌로 구성된 2026년 문화학교를 잇따라 개강했다.
부설 단체와 동아리 활동도 이어진다. 이 중 실버합창단은 '늘푸른합창단'으로 명칭을 변경해 새롭게 출범했고 민요봉사동아리와 함께 올해 신설된 건강스포츠댄스봉사동아리는 지난 22일 개강식을 열었다. 또한 문화대학은 '향토문화대학'으로 명칭을 바꿔 지난 13일 개강식을 진행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이날 협약으로 두 기관은 보호관찰 대상 학교밖 청소년에 대한 상담 지원과 사례 관리 연계, 검정고시 등 학업지원, 진로·자립지원 프로그램 연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진그룹 임직원 제주곶자왈서 나무심기
![]() |
행사에 참여한 한국공항(주) 김현욱 상무는 "이번에 함께 심은 나무가 지역을 살리고, 다음 세대에 도움이 되는 숲을 이룰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주문화원 문화학교·향토문화대학 개강
![]() |
부설 단체와 동아리 활동도 이어진다. 이 중 실버합창단은 '늘푸른합창단'으로 명칭을 변경해 새롭게 출범했고 민요봉사동아리와 함께 올해 신설된 건강스포츠댄스봉사동아리는 지난 22일 개강식을 열었다. 또한 문화대학은 '향토문화대학'으로 명칭을 바꿔 지난 13일 개강식을 진행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