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원선거 강성의 예비후보 "화북 성장 견인하는 3선"
입력 : 2026. 03. 17(화) 09:07수정 : 2026. 03. 17(화) 09:08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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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의 예비후보.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강성의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화북동)은 3선 도의원으로 화북 성장을 견인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12대 도의회에서 화북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해신교 개통, 화북포구문화제 정착, 화북공업지역 관리방안 마련 등 굵직한 현안을 해결했다고 자평하고 "3선 의원이라는 명예를 넘어, 화북을 동부지역 대표 도시로 도약시키는 확실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화북동 선거구는 현직인 더불어민주당 강성의(58) 의원이 3선에 도전하는데 맞서 고성만(58) 전 제주도학원연합회 회장이 공천경쟁을 벌이고 있다. 국민의힘에서 지난 선거 강 의원과 맞붙었던 고경남(60) 제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읍면동 대표위원장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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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예비후보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12대 도의회에서 화북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해신교 개통, 화북포구문화제 정착, 화북공업지역 관리방안 마련 등 굵직한 현안을 해결했다고 자평하고 "3선 의원이라는 명예를 넘어, 화북을 동부지역 대표 도시로 도약시키는 확실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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