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영재관 새출발… 청년 플랫폼 가동
입력 : 2026. 03. 08(일) 23:00수정 : 2026. 03. 09(월) 07:38
고성현 기자 kss0817@ihalla.com
[한라일보] 제주도는 지난 7일 서울 강서구 탐라영재관에서 '2026년 탐라영재관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수도권 대학에 진학한 제주 출신 대학생 228명의 출발을 격려했다.

진명기 제주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도 관계자와 입주생 등 2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입주 초기 학생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도외 제주 청년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진명기 부지사와 '제주도에 바란다, 톡!톡!' 시간이 마련됐다. 학생들은 제주청년보장제, 청년 플랫폼 등 주요 청년정책에 관한 질문과 청년 홍보대사(앰배서더) 운영 제안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직접 전달했다.



도·제주의료원 '마음나눔' 현장 간담회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의료원은 지난 5일 제주의료원 회의실에서 '마음나눔'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영훈 도지사와 양기철 기획조정실장, 양제윤 안전건강실장 등 도청 관계자들과 제주의료원 임직원들이 모여 의료인력 운영, 진료환경 개선, 공공의료 역할 확대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제주의료원은 제주도에 응급실·수술실 등 필수의료시설 확충, 의료진 기숙사 증축, 공직자 건강검진 수검 독려 등 공공의료 서비스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건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공의료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금희 유니이앤티 대표 정기후원 성금

(주)유니이앤티 김금희 대표는 최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를 방문해 정기후원 성금 180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김금희 대표는 "기업이 도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고자 정기후원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서귀포자치경찰단 1100고지 환경 정비

제주자치경찰단 서귀포지역경찰대(대장 송행철)는 지난 5일 주민자치경찰대와 합동으로 1100고지 휴게소 일원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라바콘 등 안전 시설물이 기온 변화로 파손돼 도로에 방치됨에 따라 도로의 위험 요인을 제거하고자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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