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건축의 경계선… 제주대 건축학과 아카이빙전 '사이'
입력 : 2026. 01. 21(수) 13:27수정 : 2026. 01. 21(수) 13:31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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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 하우스에 파빌리온

제주대 건축학과 아카이빙 전시
[한라일보] 제주대학교 건축학과 학생들이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제주시 관덕로 대동호텔 1층에 자리한 갤러리 비아아트(viaart)에서 아카이빙 전시회 '사이'를 연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한해 건축학과에서 진행한 비교과 활동들의 결과물을 선보이는 자리다.
이들은 지역 탐구, 자연 환경에 대한 관찰과 해석, 사회적 맥락을 반영한 공간 실험 등 교실 밖에서 이뤄진 실천을 통해 지역과 사회를 마주하며 축적된 사고 과정과 공간적 실험을 기록했다. 전국 건축과 학생회를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는 활동인 유니버설 하우스(U-Haus) 작품인 '조개를 쪼개'를 비롯해 목조건축아카데미, 공공성 지도에 기반한 파빌리온을 선보인다.
이들은 "자연과 건축이 조우하는 지점에서 둘은 정립되지 않은 상태로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지속적으로 상호작용을 일으킨다. 전시는 그 만남이 일어나는 경계선에 주목한다"고 전했다.
전시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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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자연과 건축이 조우하는 지점에서 둘은 정립되지 않은 상태로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지속적으로 상호작용을 일으킨다. 전시는 그 만남이 일어나는 경계선에 주목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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