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국비 9500원 확보
입력 : 2026. 01. 19(월) 11:18수정 : 2026. 01. 19(월) 11:20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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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공모 사업 선정

김태문 서귀포시체육회장.
[한라일보] 서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를 위탁·운영하고 있는 서귀포시체육회가 문화체육관광부'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지원' 공모에 선정돼 국비 95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를 통해 지원 받게 된 국비는 서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복싱·수영·육상팀) 선수들의 전지훈련 여비 등 운영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현재 서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에는 수영부 윤준상, 이주호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도전을 앞두고 있다.
김태문 서귀포시체육회장은 "다양한 국비(기금) 확보를 통해 직장운동경기부 활성화 및 훈련 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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