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제주 “윤석열, 사면 없는 처벌로 단죄해야”
입력 : 2026. 01. 15(목) 16:24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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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에 출석한 윤석열 전 대통령. 연합뉴스
[한라일보]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14일 성명을 내고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이 구형된 것에 대해 “내란세력에 관용은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재판 과정 내내 윤석열은 후안무치했다”며 “구속기소 이후 한동안 재판 출석을 거부하는 등 사법체계를 무시하는 모습을 보였고, 재판 지행을 두고 사사건건 트집을 잡아 심판의 시간을 지연시키려 했다”고 지적했다.
또 “최후 진술에 이르러서는 ‘경고성 계엄’, ‘정치적 보복’이라는 궤변을 늘어놓고 책임을 회피했다”며 “한때 최고 통치권자였던 자의 모습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저열함에 국민의 참담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반성 없는 내란세력에게 남은 것은 철저한 응징이다. 어떠한 관용이나 자비도 허용돼서는 안된다”며 “마땅히 법정 최고형과 사면 없는 처벌로 단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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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재판 과정 내내 윤석열은 후안무치했다”며 “구속기소 이후 한동안 재판 출석을 거부하는 등 사법체계를 무시하는 모습을 보였고, 재판 지행을 두고 사사건건 트집을 잡아 심판의 시간을 지연시키려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반성 없는 내란세력에게 남은 것은 철저한 응징이다. 어떠한 관용이나 자비도 허용돼서는 안된다”며 “마땅히 법정 최고형과 사면 없는 처벌로 단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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