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시 5개 지구서 '지적재조사'
입력 : 2026. 01. 12(월) 10:48
김지은기자 jieun@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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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지구, 협재리2지구 등 포함
제주시 "시민 재산권 행사 도움"
제주시 "시민 재산권 행사 도움"
[한라일보] 제주시가 올해 연동지구와 협재리 2지구 등 모두 5개 지구에서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면적은 723필지, 65만101㎡다. 지구별로 보면 ▷연동지구(42필지·28만9733㎡) ▷협재리2지구(317필지·10만3125㎡) ▷협재리10지구(144필지·5만2653㎡) ▲협재리13지구(46필지·2만4343㎡) ▲청수리5지구B(174필지·18만247㎡)다.
제주시는 지난해 실시계획을 수립한 데 이어 지난달 2일 토지대장에 '지적재조사 예정지구'를 등록했다. 연동지구와 청수리5지구B에 대해선 주민설명회도 마쳤다.
제주시는 2027년 말까지 지적공부 정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주민설명회 개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 지적재조사 측량을 비롯해 경계 설정에 대한 의견서 접수, 이의 신청 접수 등의 행정 절차를 진행한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정리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제주시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29곳을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했으며, 이 중 26곳(8490필지·864만1000㎡)에선 사업이 마무리됐다.
제주시는 "지적재조사 사업으로 경계 분쟁 해소는 물론 토지 이용 가치가 높아져 시민의 재산권 행사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 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의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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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면적은 723필지, 65만101㎡다. 지구별로 보면 ▷연동지구(42필지·28만9733㎡) ▷협재리2지구(317필지·10만3125㎡) ▷협재리10지구(144필지·5만2653㎡) ▲협재리13지구(46필지·2만4343㎡) ▲청수리5지구B(174필지·18만247㎡)다.
제주시는 2027년 말까지 지적공부 정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주민설명회 개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 지적재조사 측량을 비롯해 경계 설정에 대한 의견서 접수, 이의 신청 접수 등의 행정 절차를 진행한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정리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제주시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29곳을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했으며, 이 중 26곳(8490필지·864만1000㎡)에선 사업이 마무리됐다.
제주시는 "지적재조사 사업으로 경계 분쟁 해소는 물론 토지 이용 가치가 높아져 시민의 재산권 행사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 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의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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